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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1
‘엘레쎄’ 마켓 쉐어 키운다.

 

 

 

젯아이씨(대표 김홍)의 이태리 스포츠 ‘엘레쎄’가 올해 마켓 쉐어 확대에 나선다.

런칭 2년차를 맞은 ‘엘레쎄’는 현재 40여개 유통망을 운영하고 있는데 올해 총 70개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전국 광역 매장 개설에 중점을 두었다면 올해는 스포츠가 밀집된 중소 로드숍 상권까지 파고든다.

유통 볼륨화와 함께 단위당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도 마련했다.

 

월별 주력 아이템을 선정, 프로모션을 강화하는 한편 유통망에 따라 상품 구성도 달리할 계획이다.

테니스를 중심으로 스키, 요가, 트레이닝웨어, 가방, 운동화 등의 다양한 아이템과

10대에서 부터 40대 등 폭넓은 연령층을 타깃으로 하는 특성을 십분 활용하겠다는 것.

 

해당 지역의 매장 특성을 고려해 지역별로 스포티 라인과 퍼포먼스, 오리지널 헤리티지 라인을 달리 가져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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